제작일지

아쉬운 소식

안녕하세요, 백진우입니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지난 7월 출품했지만 아쉽게도 미선정되었습니다.

작품에 함께해주신 분들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쁜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지난번 비공개 시사회에서 받은 피드백 등을 참고해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작업하겠습니다.

여전히 전주국제영화제, EBS 및 DMZ 다큐영화제와 같은 국내 영화제와 해외 영화제는 물론, 배급사를 통해 영화제 외 경로로도 관객을 만날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련된 노력과 결과 소식을 지속적으로 게시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좋은 소식 전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으로,

백진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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